회비 사용내역 공개촉구 한국교총정상화추진위 집회
기사등록
2019/05/26 13:01:09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앞에서 한국교총정상화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교총이 매년 손실액을 키우고 있다며 회비사용 내역 전체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교총은 구조조정으로 12명의 퇴직자가 발생해 지급된 퇴직금 32억원을 단순 손실로 볼 수 없다며 이 같은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2019.05.26.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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