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발한 자유한국당
기사등록
2019/05/02 12:02:55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패스트트랙 법안 철회를 위한 삭발을 한 후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대출, 윤영석, 이장우, 김태흠, 성일종 의원, 이창수 천안병 당협위원장. 2019.05.02.
since19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전진 아내' 류이서, 시험관 임신 시술 부작용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45㎏ 신지, 웨딩드레스 공개…문원과 이미 동거중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신동엽 "빚 100억, 아내는 결혼후에 알아"
박봄, 스모키 화장 지웠더니…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세상에 이런 일이
"치마 속 몰래 촬영"…태국 교사 의혹에 '은폐 논란'까지
"졸음운전자 깨우는 현란한 불빛"…中고속도로서 '피로 방지 레이저등' 화제
"솔직히 한국, 일본이 키웠잖아"…황당 주장에 누리꾼 '공분'
북한 사회 곳곳에 퍼진 마약…마약이 생필품 됐다?
"맞짱 뜨고 신고 금지" 각서 쓰게 한 뒤 폭행…헬스장서 무슨 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