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깁스 한 박덕흠-최연혜
기사등록
2019/04/29 09:51:01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상의원총회에 패스트트랙 법안 저지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충돌로 인해 부상을 당한 박덕흠, 최연혜 의원이 목에 깁스를 하고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04.29.
since19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고영욱, SNS 지적에 발끈…"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 벗은 MC몽 "무슨 의미 있나"
사미자, 이재용 회장과 뜻밖의 인연…"중3 때 모습 기억"
장항준 "감독 그만두라던 아버지…김은희가 무릎 꿇어"
김대희 "연대생 큰딸, 반수 해서 한의대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이거나 먹어라"…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