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도 분주한 여당
기사등록
2019/04/28 13:41:01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선거제도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을 비롯한 개혁법안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여야가 휴일인 28일에도 국회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외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04.28.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15억 벌었다
김지민 "학창시절 왕따 피해…주동자 기억한다"
장윤정 "손절 母, 도경완과 결혼 반대…돈 끊기니깐"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과거에 스님 될 뻔"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피에스타 린지, 오늘 사업가와 결혼
특수분장 수준 변신…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비결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세상에 이런 일이
신비로운 '핑크 행성', 알고 보니 소금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깜빡이 켜서 기분 나빴다"…골목에서 무차별 폭행당한 택시기사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