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도 분주한 여당
기사등록
2019/04/28 13:41:01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선거제도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을 비롯한 개혁법안 신속처리 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여야가 휴일인 28일에도 국회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외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04.28.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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