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홍수와 산사태, 최소 33명 사망
기사등록
2019/04/24 10:41:27
【더반(남아공)=AP/뉴시스】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인근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구조대가 생존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22일 남아공 동부 콰줄루나탈주에 쏟아진 호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최소 3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19.04.24.
이 시간
핫
뉴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선우용여, 美 사돈댁 포드 주주였다…"딸 시할아버지가 레이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고영욱, SNS 지적에 발끈…"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기안84, 결혼하지 않은 이유…"혼자가 편한 게 있어"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세상에 이런 일이
"이거나 먹어라"…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