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루그벡 천문대' 관람하는 문재인 대통령
기사등록
2019/04/21 03:12:55
【사마르칸트(우즈베키스탄)=뉴시스】박진희 기자 =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 (현지시간) 울루그벡 천문대에서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양국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웃음을 짓고 있다.
15세기 울루그벡 천문대를 통해 발전한 우즈베키스탄의 천문학은 세종대왕 시절 조선 천문학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2019.04.21.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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