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
기사등록
2019/04/17 09:13:42
【진주=뉴시스】 차용현 기자 = 17일 오전 4시32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방화 및 묻지마 살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피의자 안모(42)씨가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 2019.04.17.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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