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내외, '노란 넥타이와 세월호 리본 배지'
기사등록
2019/04/16 13:30:00
【성남=뉴시스】박진희 기자 = 7박 8일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6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5주기인 오늘 문 대통령은 노란색 넥타이 매고 김정숙 여사는 세월호 리본 배지를 달고 있다. 2019.04.16.
pak713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이제 때가 돼"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공개
이승기, 빅플래닛에 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미지급"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것"
아내의 절규…"친구 죽자 친구 아내에게 고백"
레슬링 전설 심권호, 간암 판정 후 확 달라진 모습
세상에 이런 일이
"술 마셨냐" 묻자 차 몰고 그대로 도주한 30대 남성
"길고양이 머리에 토치로 불을?"…상습 학대 혐의 70대 검거
부산서 4억 상당 전세사기…60대女 임대인, 불구속 송치
"답답해서" 길가 주차 차량 훔쳐 타고 달아난 40대 구속
“내 몸에 남 얼굴?”…SNS 뒤흔든 '합성 사진'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