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옥 들어서는 운구차
기사등록
2019/04/16 08:49:00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발인식이 열린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항공 사옥에서 대한항공 직원들이 도열해 있는 가운데 고인을 실은 운구차가 들어오고 있다.
비공개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노제를 거친 뒤 장지인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에 안장된다. 2019.04.16.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아직 기억해"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김수현, N번방급"이라던 김세의 결국 재판행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세기의 결혼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