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위에 그려진 '42' 재키 로빈슨 얼굴
기사등록
2019/04/16 14:05:00
최종수정 2019/04/16 14:07:22
【알링턴=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델리노 드쉴즈(27)가 메이저리그 첫 흑인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얼굴과 배번이 그려진 스파이크를 신고 있다.
이날은 ‘재키 로빈슨 데이’다. 로빈슨은 1947년 4월 15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를 기념해 모든 선수가 그의 등번호인 42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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