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색가루 범벅, 네팔 신두르 축제
기사등록
2019/04/15 18:58:19
【박타푸르(네팔)=AP/뉴시스】15일(현지시간) 네팔 박타푸르에서 신두르 자트라 축제가 열려 한 참가자가 한 여성의 얼굴에 주황색 가루, 신두르를 문질러 바르고 있다.
참가자들은 떠들썩하게 신두르를 서로에게 던지고 전통 드럼이 연주되는 가운데 춤과 노래와 다양한 신을 모신 수레를 운반하면서 봄과 새해를 맞이해 열리는 축제를 기념한다.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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