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향하는 조현아-조현민
기사등록
2019/04/13 12:48:16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조현아(왼쪽)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현민 전 전무가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아버지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입관 절차를 마친 뒤 빈소로 향하고 있다. 2019.04.13.
dahora8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아직 기억해"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세기의 결혼
조권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해"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