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속 제주 비자림로 벌목 시작
기사등록
2019/03/23 11:11:16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환경단체 반대와 경관 훼손 논란 등으로 중단됐던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확장공사가 7개월만에 재개된 가운데 현장에서 벌목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19.03.23.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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