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드 라이브 현장의 베네수엘라 국민
기사등록
2019/02/23 10:33:15
【쿠쿠타(콜롬비아)=AP/뉴시스】2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경도시 쿠쿠타의 콜롬비아 측 티엔디타스 교량 근처에서 '베네수엘라 에이드 라이브' 콘서트가 열려 현장에 모인 군중이 미국과 베네수엘라 국기를 흔들고 있다.
한편 마두로 정부는 이날부터 이틀간 '베네수엘라에서 손을 떼라'는 주제로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를 연결하는 시몬 볼리바르 국제 다리에서 소위 맞불 음악회를 연다.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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