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의 협상장 들어오는 비건-후커
기사등록
2019/02/22 20:00:06
【하노이(베트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김혁철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의제협상중인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탑승한 차량이 22일 오후(현지시각) 숙소인 호텔 뒤 파르크 하노이로 들어가고 있다. 2019.02.22.
amin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20억 펜트하우스 이사' 장윤정·도경완, 집 공개
'41㎏' 최준희 "지금 몸매 대만족"…'뼈말라' 괜찮을까
전원주, 두 아들에 재산 절반만 증여 "다 주면 날 멀리해"
26억 전세금 떼인 서현진…청담 빌라 경매가 반토막
안선영, 지인에 8000만원 투자 사기…"쩨쩨한 사람되기 싫었다"
85세 김혜자, 레드카펫서 기침·부축…건강 우려설
문희준 "H.O.T. 음료수로 180억 매출"
"'5년 복역' 이화영, 이 대통령에 매우 화나 있는 상태"
세상에 이런 일이
"22명 아이가 한집에"…美 저택서 아이들 학대·방치한 中 엽기 부부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서 현금 6000만원 사라졌어요"
화장실 세면대 위에 버려진 휴지…"대체 왜 저렇게 쓰나"
"짜장면 시켜달라" 아이 신고…경찰, 가정폭력 직감 출동
술 취해 차에서 잠든 40대, 경찰이 깨우자 순찰차 '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