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굳은 임동표 MBG 그룹 회장
기사등록
2019/02/20 14:46:06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자본시장법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임동표 MBG(Made By God) 그룹 회장이 2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대전지방법원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02.20.
foodwork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이송
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딸 공개…"너무 예뻐"
박유환, 숨겨둔 딸 공개…형 박유천 "사랑해" 댓글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최진실 딸 준희 결혼식 혼주, 오빠 환희가 맡아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전통시장에 등장한 '상습 문어 절도범'…"배고파서 훔쳤다"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등장…구단, 경찰고소
자기 집 방화 후 술 취해 배회…경찰에 "내가 불 질렀다"
"나 조폭이야"…70대 택시기사 사과에도 무차별 폭행한 50대
"소년범 교화" 檢도, 法도 영장기각…석방→또 차량 절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