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되는 버마 미치나 일본군 위안부 실물 사진
기사등록
2019/02/18 11:15:00
최종수정 2019/02/18 11:24:25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의 모습을 담은 3장의 사진 실물이 국내 전시회에서 18일 최초로 공개된다.
1944년 8월14 촬영된 버마 미치나 위안부 사진. 2019.02.18. (사진=서울시·서울대 정진성 연구팀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이송
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딸 공개…"너무 예뻐"
박유환, 숨겨둔 딸 공개…형 박유천 "사랑해" 댓글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최진실 딸 준희 결혼식 혼주, 오빠 환희가 맡아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전통시장에 등장한 '상습 문어 절도범'…"배고파서 훔쳤다"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등장…구단, 경찰고소
자기 집 방화 후 술 취해 배회…경찰에 "내가 불 질렀다"
"나 조폭이야"…70대 택시기사 사과에도 무차별 폭행한 50대
"소년범 교화" 檢도, 法도 영장기각…석방→또 차량 절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