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IS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첫날 마감

기사등록 2019/02/16 18:18:51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9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첫날 대회가 16일 오후 강원 평창군 봉평면 휘닉스 평창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코스 일명 이상호 슬로프에서 열린 가운데 여자 평행대회전(Parallea Giant Slalom, PGS) 예선전일 진행되고 있다.

레데츠카 에스더 선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도 금메달을 수상했다.

국제스키연맹(FIS)과 대한스키협회(KSA)가 주최하고 2019 FIS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16일까지 치러진다. SBS 스포츠가 2일간 중계한다.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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