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 첫날 여자 평행대회전 시상식

기사등록 2019/02/16 17:41:18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9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첫날 대회가 16일 오후 강원 평창군 봉평면 휘닉스 평창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코스 일명 이상호 슬로프에서 열린 가운데 여자 평행대회전(Parallea Giant Slalom, PGS)에서 1위 레데츠카 에스터(체코 10번), 2위 요에르크 셀리나(독일 14번), 3위 쇼프만 사빈(오스트리아 6번) 선수들이 이재찬(왼쪽 첫 번째) FIS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조직위원장, 우진홍(맨 오른쪽) 휘닉스 평창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위 체코의 레데츠카 에스더 선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도 금메달을 수상했다.

국제스키연맹(FIS)과 대한스키협회(KSA)가 주최하고 2019 FIS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16일까지 치러진다. SBS 스포츠가 2일간 중계한다.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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