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위로하는 유은혜 장관의 손
기사등록
2019/02/12 13:07:29
【안산=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12일 오전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 명예 졸업식에 참석해 유가족의 손을 잡으며 위로하고 있다. 2019.02.12.
dadaz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천수 폭발 "난 홍명보가 진짜 싫은 게…"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위아래로 뿜어"
박미선♥이봉원 아들 근황…"성 바꾸고 배우 데뷔"
"아빠 같은 남자" 류화영, 연상 예비신랑 공개
장윤정母, 여전히 딸 이름 팔아 사기
던 "5년 안에 은퇴 고민…빨리 잊히고 싶어"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사이코 같다"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 만난다…"넌 우리의 게통령"
세상에 이런 일이
"회의실이 지옥이었다"…상사 입냄새 때문에 결국 퇴사한 사연
'억대 도박빚' 고백한 예비 신랑…예비 신부 "정이 있어 가보려 한다"
"8개월 아기 두고 가출한 아내"…6개월 결혼생활도 재산분할 대상?
"와이프가 연애할 때부터 흡연 숨겼다"…이혼 고민하는 남성
"100만원 시작해 5만원까지"…직장 상사의 반복된 금전 대출 요구 어쩌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