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든든합니다!'
기사등록
2019/02/10 15:42:49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청와대 특별감찰반 근무 중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고발돼 검찰 소환수사를 앞둔 김태우 전 수사관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드루킹 특검 당시 상황 등 추가 내용을 주장한 뒤 자유한국당 안상수, 김진태 의원, 김용남 전 의원,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에게 격려받으며 퇴장하고 있다. 2019.02.10.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낭랑 18세' 한서경, 강남아파트 날리고 월세방 전전
"조카가 내 남편 아이"…친자 확인까지 간 막장 의심 결과는
"실어증 앓으며 보낸 엄마의 마지막"…서인영, 임종 놓친 사모곡
정선희, 안재환 실종 신고 안한 이유
온주완 "일 없어…너무 비참해"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이송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46세' 김민경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 부른다니 실토"…게임 빚 때문에 예물 판 남편, 처벌 가능할까
"허락 없이 반려견 데리고 가 도살"…견주 주장에 누리꾼 공분
전통시장에 등장한 '상습 문어 절도범'…"배고파서 훔쳤다"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등장…구단, 경찰고소
자기 집 방화 후 술 취해 배회…경찰에 "내가 불 질렀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