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립박물관은 '이달의 문화재'로 조선시대 호적등본인 호구단자(戶口單子)를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대전의 오랜 세거성씨인 안동권씨 유회당가 권영수(權永秀, 1808~1867)의 호구단자다. 권영수는 영조대 유회당 권이진(有懷堂 權以鎭 1668∼1734)의 후손으로 1844년(헌종 10) 과거에 합격하여, 자산부사(慈山府使)와 한성좌윤(漢城左尹), 호조참판(戶曹參判)을 지낸 인물이다.2019.02.10. (사진= 대전시립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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