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없는 곳에서는 행복하시기를'
기사등록
2019/02/09 04:43:41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태안화력발전소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발인제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 있다.
태안화력발전소 정문과 서울 중구 흥국생명 광화문지점 등에서 차례로 노제를 지낸 뒤 광화문광장에서 영결식을 진행, 장지는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이다. 마석 모란공원은 전태일 열사 등의 묘지가 있는 노동·사회 열사들의 상징적인 장소다. 2019.02.09.
my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백지영·서인영 드디어 대면…신경전 벌인 그날의 전말은
탈북 유튜버 한송이, 北에서 뇌물 주고 '이 직업' 깜짝
고소영, 충격 진단…"신체나이 58세"
'120억 펜트하우스 이사' 장윤정·도경완, 집 공개
'41㎏' 최준희 "지금 몸매 대만족"…'뼈말라' 괜찮을까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서 6000만원이 사라졌어요"
85세 김혜자, 레드카펫서 기침·부축…건강 우려설
문희준 "H.O.T. 음료수로 180억 매출"
세상에 이런 일이
"전봇대에서 전기차 충전을?"…지나가던 시민도 고개 '갸웃'
"다음 승객은 무슨 죄"…비행기 식탁에 발 올리고 '쿨쿨'
"22명 아이가 한집에"…美 저택서 아이들 학대·방치한 中 엽기 부부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서 현금 6000만원 사라졌어요"
화장실 세면대 위에 버려진 휴지…"대체 왜 저렇게 쓰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