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도착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특별대표
기사등록
2019/02/03 17:19:02
【인천공항=뉴시스】김선웅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비건 특별대표는 4일 북핵 6자회담 한국 수석대표인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에 앞서 협상 전략을 최종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2019.02.03.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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