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호텔신라가 제주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식당주인들이 지난 29일 제주시 아라동 소재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를 방문해 몸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112가구에 이불을 기증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4번째부터 제주도 자원봉사센터 이유근 센터장, '맛있는 제주만들기' 5호점 박미영 사장, '맛있는 제주만들기' 4&7호점 박미희 사장,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 고관용 회장. 2019.01.30. (사진=호텔신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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