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지동원, 기성용을 위해!
기사등록
2019/01/23 01:14:51
【두바이(아랍에미리트)=뉴시스】김진아 기자 = 2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16강전 한국과 바레인의 연장전 경기, 한국 김진수가 다시 앞서나가는 골을 넣자 손흥민, 지동원이 기성용의 유니폼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19.01.23.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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