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음주돌진 사고가 발생한 식당

기사등록 2019/01/17 11:39:22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지난 16일 오후 10시29분께 제주시 일도2동 인제사거리에서 김모(52·여)씨가 몰던 코나 SUV 렌터카 전기차량이 갑자기 건물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건물 앞을 지나던 정모(55)씨가 숨지고 나머지 2명도 크게 다쳤다. 운전자 김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2%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날인 17일 오전 상가가 크게 부서져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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