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미세먼지, 마스크 쓴 도심
기사등록
2019/01/14 10:00:11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최악의 미세먼지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인근 도심에서 버스에 탑승한 출근길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위).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출근을 하고 있다. 2019.01.14.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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