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신임 정무비서관
기사등록
2019/01/09 17:05:21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은 9일 정무비서관에 복기왕 전 아산시장을, 국정홍보비서관에 여현호 한겨레신문 선임기자를 각각 임명했다.
또 제2부속비서관에 신지연 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 춘추관장에 유송화 전 2부속비서관, 해외언론비서관 김애경 전 삼일회계법인 변호사, 문화비서관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임명했다. 사진은 정무비서관에 임명된 복기왕 전 아산시장. 2019.01.09. (사진=청와대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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