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임세원 교수 발인
기사등록
2019/01/04 09:00:06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에서 진료 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유명을 달리한 고(故)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2019.01.04.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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