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성매매집결지 화재 희생자 추모
기사등록
2018/12/30 11:06:35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30일 오전 서울 강동구 천호동 성매매집결지 화재 현장에 마련된 희생자를 위한 분향 공간에서 수녀가 얼어있는 국화꽃을 교체하고 있다.
지난 22일 발생한 천호동 성매매집결지 화재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8.12.30.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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