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도로변 터진 폭탄, 관광버스 탑승객 12명 사상
기사등록
2018/12/29 12:30:28
【카이로=AP/뉴시스】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기자 피라미드 지구 인근 도로변에서 폭탄이 터져 28일(현지시간) 관계 경찰이 피해 버스 주변을 살피고 있다.
이집트 내무부는 이 폭발로 베트남 관광객 두 명이 숨졌으며 1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 간 이집트에선 기독교 순례자 버스나 교회를 목표로 진행된 공격으로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 2018.12.29.
이 시간
핫
뉴스
'194억 건물주' 이정현 "남편보다 내가 더 벌어"
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 만에 부부싸움"
이수근, 대세 가수에 일침…"조금 떴다고 촬영 지각"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볼 것"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냉장고만 5대"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