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고 기뻐하는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니말
기사등록
2018/12/18 13:03:48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18일 오전 대구 동구 검사동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4층에서 열린 특별공로자 영주증 수여식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카타빌라 니말씨가 영주증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니말씨는 지난해 2월 경북 군위군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현장에서 90대 할머지를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주 체류자격을 얻게 됐다. 2018.12.18.
wj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결혼 12년' 권정열♥김윤주 딩크족? "아이 없는 이유는…"
'항소심 승소' 유승준, 한국行 시동 거나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