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빙속월드컵, 의료진 도움 받는 김보름
기사등록
2018/12/16 03:53:28
【헤렌벤=AP/뉴시스】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이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의 티알프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매스 스타트 여자부 결승 마지막 코너에서 캐나다 이바니 블론딘의 손에 걸려 넘어져 의료진의 도움을 받고 있다.
김보름은 아쉽게 메달 획득을 하지 못했으며 블론딘은 실격됐다.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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