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마시는 손학규 대표
기사등록
2018/12/11 08:44:26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2019년 예산안을 합의한 것에 반발해 6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1.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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