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프랑스)=뉴시스】 이준성 프리랜서 기자 = 유류세 인상 발표로 시작된 노란조끼 시위가 한 달째(4회차) 이어지고 있다.
8일 프랑스 파리 샹제리제 거리가 최루가스로 뒤덮이고 있다.
정부는 기물파손, 인명피해 등 시위대의 과격한 행동을 우려해 이날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 파리 및 전국 주요 관광 명소와 공공시설을 임시로 폐쇄했으며, 샹젤리제거리 일대의 거의 모든 개인 상점들도 문을 닫았다.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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