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700톤으로 만든 구유, 성 베드로 광장 전시
기사등록
2018/12/08 16:16:11
【바티칸=AP/뉴시스】7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려 함께 설치된 모래성 구유(왼쪽 아래)와 함께 빛을 밝히고 있다.
모래성 구유는 성 베드로 광장까지 운송된 700톤의 모래를 미국 조각가 리치 바라노 등 11명의 조각가가 제작했으며 내년 1월 3일까지 전시된다. 2018.12.8.
이 시간
핫
뉴스
고소영, 유튜브서 아들·딸 공개
故송영규, '참교육' 유작으로 남았다…마지막 열연
14년 열애 끝 결별…정경호, 수영 언급 발언 재조명
환승·돌싱·동생애… 이번엔 양성애 연프 온다
린, 이혼 후 화장실 생활 '충격'…직접 밝힌 이유는
재혼 발표한 서인영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황정음 "둘째 생겨서 재결합 아냐…많은 사람이 오해"
고현정 복부수술 후…"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세상에 이런 일이
"이렇게까지 버틴다고?"…부산 쇼핑몰서 또 '주차장 자리 맡기'
버스서 소리 켜고 40분간 '음란물' 시청한 고령 남성…네티즌 분노
출산 장면까지 몰래 찍었다…日 26세 수련의 “공부 목적" 주장
17년간 900차례 비행한 기장이 '무면허'…에어캐나다 '발칵'
성남서 후배 집단폭행한 10대들, 경찰 조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