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상장폐지 수순
기사등록
2018/12/04 13:55:01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갑질논란'을 빚은 피자 프랜차이즈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이 실적 악화 등으로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MP그룹 본사 앞 신호등에는 빨간불이 켜져 있다. 2018.12.04.
scch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소주병 던져"
하리수 "이혼 후도 미키정 응원…재혼해서 연락 자제"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근황…"잘 만나고 있죠"
삼성맨 아내 이현이 "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시술 논란' 장동건 "아버지도 얼굴 보더니…"
세상에 이런 일이
차선 변경 차량에 '꽝'…보험사기로 2억여원 가로챈 일당
"먼저 왔는데 4인 손님 우선?"…'40분' 대기 날린 손님의 분통
"메뉴판엔 5개였는데"…돈가스 2개만 나오자 "사진이 잘못"
종합병원 김밥집 이용객 70여명 식중독 증세…역학조사
"손주 땀띠에도 에어컨 금지"…'근검절약' 시아버지에 뿔난 며느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