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선생, 개천절 맞아 포항서 서예퍼포먼스
기사등록
2018/10/02 15:02:44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선생은 개천절을 맞아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길이 300m, 폭1.6m크기에 ‘오천년 위대한 역사 대한민국 영원하라’라는 글을 쓰는 서예퍼포먼스를 펼쳤다. 개천절의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5000년의 위대한 역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2018.10.02.(사진=한국 서예퍼포먼스협회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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