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태풍 '짜미'에 날아가버린 등대

기사등록 2018/09/30 17:35:36

【서울=뉴시스】일본 가고시마 현에서 30일 초강력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면서 바닷가에 세워져 있던 11m 높이의 등대가 뽑혀 날아가버렸다. 사진은 현장의 모습. <사진출처: NHK>201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