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마라톤의 눈물
기사등록
2018/08/26 12:02:21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추상철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마라톤 경기가 열린 26일(현지시각)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메인 스타디움에서 4위를 한 대한민국 최경선(왼쪽)과 6위 김도연이 함께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08.26.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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