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과천 토막 살인사건' 용의자
기사등록
2018/08/21 18:52:55
【과천=뉴시스】조성봉 기자 = 서해안고속도로 서산휴게소에서 긴급 체포된 '과천 토막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가 21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과천경찰서로 압송되며 취재진의 질문에 입을 굳게 닫고 있다. 2018.08.21.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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