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대화경찰
기사등록
2018/08/15 16:11:27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서 대화경찰들이 집회 현장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3인 한 팀으로 하는 대화경찰관 12팀을 집회, 시위, 현장에 분산 배치한다고 밝혔다. 2018.08.15.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한 번 했는데 다 빠져"
빽가 "삼전 600~700% 수익…100주만 사" 탄식
'결별' 최수영, 안타까운 근황…"계란만 먹고 버텨"
전현무, 월드컵 중계 '진땀'…스트레스에 핼쑥
'백반기행' 7년만에 종영…"허영만 작가 쾌유 빈다"
김신영, 멕시코전 패배하자 홍명보 일침
손예진·현빈, 가족여행…훌쩍 큰 아들도 공개
리센느 미나미도 일본서 어깨빵…가까스로 피해
세상에 이런 일이
BTS 싱가포르 공연 티켓 원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선물
음료 다 마시고 "벌레 들어갔다" 환불 요청…자영업자 '분통'
5분 영상통화하고 결혼…9일 만에 이혼 소송 휘말린 中 남성
"그런 낙 없으면 어떻게 사나"…'억대 도박 빚' 지고도 쇼핑 못 멈추는 배우자
휠체어 탄 대만 부부 "강남역에서 취객 막아준 의인들 찾아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