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대화경찰
기사등록
2018/08/15 16:11:27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서 대화경찰들이 집회 현장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3인 한 팀으로 하는 대화경찰관 12팀을 집회, 시위, 현장에 분산 배치한다고 밝혔다. 2018.08.15.
bjk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홍민기 전 연인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김대희 "연대생 큰딸, 반수 해서 한의대 합격"
심형래 감독, 19년 만에 디워2 제작했다
'시험관 1번만에 성공' 김준호·김지민, 아들 부모된다
이영애, '대장금' 스승과 재회…55세 믿기지 않는 미모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끼리 술먹다 폭행 시비…"처벌 안원해" 합의, 불송치
노인 서 있는데 노약자석 젊은 커플…신발 벗고 맨발 '흔들흔들'
운전 중 "어머나"…서귀포서 노란 양털 반려동물과 산책에 깜짝
"고기 퍽퍽해 돈 못 내"…술값만 낸 손님들, CCTV 보니 고기 챙겨갔다
길에 쓰러진 만취자 도운 오토바이 운전자…"호의인 줄 알았는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