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첫 적조피해
기사등록
2018/08/11 09:46:50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안에서 양식중인 어류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적조 피해가 발생했다.
11일 통영시는 적조로 양식중인 말쥐치 2만 5000려마리가 폐사하자 기존 적조방제단의 규모를 늘려 황토살포에 나섰다. 사진은 통영시 산양읍 중화동에 야적된 황토가 해상에서의 살포를 위해 운반되고 있다. 2018.08.11.
si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가수 오존·전주니 오늘 결혼 "행복하게 잘살게요"
6월의 신부 문채원 설렘 가득 미모 "모든 분 감사해"
김희원 "유재석 이제 좀 쉬었으면"
'최진실 딸' 준희 웨딩 화보 공개 "정신 잃을 뻔"
이소라 관상 본 박성준 "높은 산 호랑이…비구니 같다"
1221회 로또 1등 각 18억씩…당첨 판매점 어딘가보니
둘째 임신에 온몸 상처 난 안영미 "얼굴 빼고 다 심각"
세상에 이런 일이
"티켓값 안 내려면 이렇게"…유럽 여객기 선반에 숨어든 남성 '빈축'
"아빠 외투 빌려 입었을 뿐인데"…20년 뒤 악성 폐암 걸린 딸
"나랑 애인할래?"…등산로서 20대 여성에 추태 부린 노인 '눈살'
남의 집 마당서 나물 '싹쓸이'…우산 쓰고 침입한 여성, 홈캠에 딱 걸려
시어머니보다 9살 많은 며느리…日 60세 무용가, 26세 제자와 ‘황혼 결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