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면허취소 반대한다'
기사등록
2018/08/01 19:46:42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진에어 항공사 기장, 승무원 등 직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에어 직원 생존을 위한 대국민 호소대회'를 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면허취소는 직원·가족·협력업체 등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라며 "총수 일가를 벌하고 직원들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2018.08.01.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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