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0대 실종 여성 수색하는 경찰
기사등록
2018/07/30 15:53:46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에 관광 온 30대 여성이 실종된 지 닷새가 지난 30일 오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갯바위에서 경찰이 실종된 최모(38·여)씨를 찾기 위해 수색을 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 25일 오후 11시5분께 세화포구 인근 편의점에서 물건을 산 후 실종돼 행망이 묘연한 상태다. 2018.07.30.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고영욱, SNS 지적에 발끈…"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 벗은 MC몽 "무슨 의미 있나"
사미자, 이재용 회장과 뜻밖의 인연…"중3 때 모습 기억"
장항준 "감독 그만두라던 아버지…김은희가 무릎 꿇어"
김대희 "연대생 큰딸, 반수 해서 한의대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연세대 인근 '나체·복면 남성' 잇단 출몰…6월에도 성추행(종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