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코이호 탐사 영상 시청하는 최용석 대표이사
기사등록
2018/07/26 11:14:28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최용석 신일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탐사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보물선'으로 알려진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를 인양하겠다는 신일그룹 최용석 대표이사는 26일 "금화 또는 금괴가 있는지와 양은 현재로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2018.07.26.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선우용여, 美 사돈댁 포드 주주였다…"딸 시할아버지가 레이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고영욱, SNS 지적에 발끈…"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기안84, 결혼하지 않은 이유…"혼자가 편한 게 있어"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세상에 이런 일이
"이거나 먹어라"…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지적장애인 집·땅 가로챘다…활동지원사 가족의 민낯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