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코이호 탐사 영상 시청하는 최용석 대표이사
기사등록
2018/07/26 11:14:28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최용석 신일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탐사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보물선'으로 알려진 러시아 순양함 '돈스코이호'를 인양하겠다는 신일그룹 최용석 대표이사는 26일 "금화 또는 금괴가 있는지와 양은 현재로서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2018.07.26.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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