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해수욕장 표정 달라…강릉경포 '썰렁' 부산해운대 '북적'
기사등록
2018/07/22 16:50:50
【강릉·부산=뉴시스】김경목 하경민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린 22일 오후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바닷가로 몰릴법도 한데 예상과 달리 강원 강릉시의 경포해수욕장에는 찾아온 피서객들이 많지 않아 한산한 모습이다. 반면 같은 날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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