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와 함께

기사등록 2018/07/17 13:05:24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동물권단체 케어가 17일 개식용 종식과 입양 독려를 위한 의미를 담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아임 낫 푸드, 먹지 말고 안아 주세요' 토리 인형 전시를 열었다.

청와대 퍼스트 도그 '토리'와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리스트 심석희, 김아랑 등 참석자들이 명예 입양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 김아랑, 박소연 케어 대표, 심석희.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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