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어오르는 삼계탕
기사등록
2018/07/17 12:54:2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에 들어 있는 세 번의 절기 중 첫 번째 절기 초복 날인 1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에 위치한 삼계탕집에서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먹기 위해 몰려든 손님들을 맞이하는 직원들이 불판을 쉴 틈 없이 가열하며 삼계탕을 끓이고 있다. 2018.07.17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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